아이템을 제작할 영웅: 아바돈
아래에서 다음 영웅에 사용할 아이템 제작을 위해 필요한 기술 정보를 제공합니다. - 아바돈.
아바돈 전기

아베르누스의 샘은 한 가문이 힘을 얻는 원천이다. 태고의 바위에 난 틈에서 수세대 동안 예언의 힘이 담긴 증기가 뿜어져 나왔다. 동굴에 사는 아베르누스 가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는 모두 검은 안개 속에 담그는데, 이러한 세례식을 함으로써 선천적으로 그 땅의 신비한 기운과 연결된다. 아이들은 자라며 자신이 혈통의 전통, 즉 영역의 풍습을 철저하게 지키는 수호자라고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 지키는 것은 샘 자체이다. 그리고 안개가 생기는 이유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아기인 아바돈을 샘에 담갔을 때, 뭔가 잘못되었다고 한다. 아기의 눈에 이해의 빛이 번뜩이자, 그 자리에 있던 모두는 깜짝 놀랐고, 성직자들은 무언가를 수군거렸다. 아바돈은 아베르누스의 모든 자손이 걸었던 길을 따라가리란 기대는 다 받고 자랐다. 전쟁에서 단련하며, 필요한 순간에 가문의 군대를 이끌고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땅을 지킬 것이라는 기대였다. 그러나 아바돈은 언제나 남들과는 달랐다. 다른 이들이 무기를 들고 훈련할 때, 그는 안갯속에서 명상에 잠겼다. 샘에서 솟아나는 증기를 깊이 들이마시며, 자신의 혼과 집안 깊은 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힘을 섞는 법을 익혔다. 그렇게 검은 안개의 존재가 되었다.
아베르누스 가 사람들은 빈정거렸다. 나이 든 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아바돈이 책임을 저버렸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그가 전투에 나서자 비난은 멈췄고, 안개의 힘을 빌려 아바돈이 가문의 어떤 가주도 알지 못했던 삶과 죽음에 대한 지배력을 어떤 식으로 얻었는지를 모두 똑똑히 보았다.
모델과 텍스처 파일
아이템 칸과 제한치
Head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3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2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Shoulders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000
- 텍스처 크기: 256H x 512W
Back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3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2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Weapon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000
- 텍스처 크기: 256H x 256W
- 이 모델이 기본적으로 부착되어야 하는 뼈대: sword_1
Mount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6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24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