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을 제작할 영웅: 마그누스
아래에서 다음 영웅에 사용할 아이템 제작을 위해 필요한 기술 정보를 제공합니다. - 마그누스.


마그누스 전기

졸라크산의 대장장이 장인들은 단 한 가지 의견에만 동의한다. 바로 마그노케루스 뿔이 그 어느 합금보다 귀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모든 뿔 중에서 가장 크고 날카로운 것은 마그누스라 칭하는 야수의 것이다. 반 세대 동안, 마그누스는 자기 동족의 보물을 앗으러 오는 사냥꾼들을 뿔로 들이받는 걸 즐겼다. 언제나 발굽과 뿔을 붉게 물들이고 동굴로 돌아오는 나날이 이어지던 와중에, 여족장이 그와 모든 동족에게 산그림자 너머 북쪽으로 피난처를 찾으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마그누스는 한 번도 자기 동족을 지키는 데 실패한 적이 없었기에 코웃음을 칠 뿐이었다. 마그노케루스는 그대로 있을 것이다. 마그누스가 그렇게 결정했다. 왜냐하면 마그노케루스는 운에 기대지 않으며... 절대로 마음을 바꾸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졸라크산이 아무런 조짐도 없다가 갑자기 분화했고, 그의 동족 절반이 불과 재 속에 목숨을 잃었기에, 결국 마그누스는 마음을 바꿨다. 생존자들은 북쪽으로 올라가다 사냥꾼 백 명이 활과 검으로 무장한 채로 막고 있는 곳에 도달했다. 마그누스는 당연히 기대했다. 가장 무시무시한 형제자매들을 이끌고 적에게 돌진했고, 뒤에서 불을 뿜어내는 산만큼 맹렬한 기세로 싸웠다. 그동안 마그노케루스 연장자들, 어머니들, 어린 개체들은 연기처럼 사라졌다. 대장장이 장인들은 다음에 일어난 일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마그누스가 동족들과 다시 만났다는 얘기도 있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 여족장의 시체 옆에서 죽었다는 얘기도 있다. 둘 다 틀린 얘기다. 마그누스는 다시 동족과 함께하겠다고 맹세했다... 그러나 그것은 졸라크산의 분화에 책임이 있는 자들을 찾아내 자기 뿔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난 뒤에만 일일 터였다. 왜냐하면 마그노케루스는 운에 기대지 않기 때문이다.

모델과 텍스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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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칸과 제한치

Head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3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2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Arms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1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600
  • 텍스처 크기: 256H x 256W
Weapon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0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 이 모델이 기본적으로 부착되어야 하는 뼈대: weapon_1
Belt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4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6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Misc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1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600
  • 텍스처 크기: 256H x 51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