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지침 - 영웅 자원 - 환영 창기사

아이템을 제작할 영웅: 환영 창기사
아래에서 다음 영웅에 사용할 아이템 제작을 위해 필요한 기술 정보를 제공합니다. - 환영 창기사.


환영 창기사 전기

외딴 마을 폴은 왕국 중심부에서 맹렬히 벌어지는 전쟁에 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들에게는 고요한 창 낚시와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만이 풍족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전부였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들에게도 전쟁이 닥쳤다. 변변치 않은 창기사인 아즈레이스는 신체 건장한 징집병들이 줄지어 집 앞을 지나갈 때 그 무리에 합류하며, 자신의 왕국과 동시에 왕국 사람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겠다고 맹세했다. 공포 마도사 보른에 맞선 최후 공격에서 일족과 함께 선봉대에 배치되었기에, 동료들이 대가를 치를 것은 확실했다. 돌격 부대가 요새를 향해 싸워나갈 때 아즈레이스만이 일족들 사이에서 홀로 버텨냈고, 그만이 홀로 성채에 잠입할 수 있었다.



학살된 형제들을 보며 엄청난 집중력을 얻고 분노가 끓어오른 아즈레이스는 마법사들의 치명적인 함정과 창조된 수호자들을 하나하나 돌파했다. 곧 평범한 어부였던 자는 보른의 탑 성소에 도달했다. 둘이 밤새 결투를 펼치면서 세날창과 지팡이가 끝없이 부딪치는 가운데, 아래에서는 혼란이 몰아쳤고 아즈레이스는 귀를 먹게 할 만한 함성을 내지르며 자신의 상대를 창으로 꿰뚫어버렸다. 그러나 마법사는 간단히 숨을 거두지 않았다. 셀 수 없이 많은 빛의 파편으로 폭발하며 자기를 죽인 자를 엄청난 위력으로 관통했다. 상황이 진정되고 자욱했던 전투의 연기가 걷히기 시작하자, 아즈레이스는 자신이 일족 무리 사이에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 명 한 명이 자신과 똑같이 옷을 입고, 똑같은 무장을 한 것처럼 보였으며, 한 명 한 명이 자신과 똑같이 생각하는 걸 느꼈다. 아군이 다가오는 것을 알아차리고서 아즈레이스는 환영들이 모습을 감추도록 했고, 그 뜻에 따라 하나씩 무의 존재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병사들이 성소로 다가왔을 때, 창기사는 사라지고 없었다. 그들 앞에 서 있던 창병도 그저 또 하나의 환영이었을 뿐이었다.

모델과 텍스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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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칸과 제한치

Head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3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200
  • 텍스처 크기: 512H x 512W
Shoulders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800
  • 텍스처 크기: 256H x 512W
Arms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1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600
  • 텍스처 크기: 256H x 256W
Weapon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5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1000
  • 텍스처 크기: 256H x 512W
  • 이 모델이 기본적으로 부착되어야 하는 뼈대: spear_1
Belt
  • 세밀도0 트라이앵글 한계치: 2000
  • 세밀도1 트라이앵글 한계치: 800
  • 텍스처 크기: 256H x 256W